드디어 첫 실습학교가 결정!!
나의 1지망은 월곡초등학교 2지망은 복대 초등학교였다.
부설 초등인 월곡초등은 뛰어난 선생님들이 많으시고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는것과 약간 '빡세'다는 것으로 유명하다. 2번의 실습 중 꼭 한번은 들리게 되는 학교인데
다들 이번 실습때 가려고 신청하는 바람에 신청자수가 정원을 넘어버렸었다.

사실 안되도 크게 문제될 건 없었지만..
그래도 ㅎㅎ
아침 7시 집합이라는 살인적인 소식에
6시에 일어나 달려간 보람이 있었다
무작위 컴퓨터가 나를 월곡에 배정해 준 것이다^^
게다가 알찬오빠를 빼고는 모든 과심이 월곡초등학교 ㅎ
선화나 다와, 민선이가 다른학교에 걸린건 많이 아쉽지만...

이제 좀 있으면 학교도 결정되어 나올 것이다.
벌써 긴장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
마음이 콩닥콩닥 ㅎ

Posted by sl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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